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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6·25전쟁, 함께 만든 평화
6·25전쟁, 함께 만든 평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22
조회
499
배포일 - 2020. 6. 22.(월)
담당실 - 사료조사실
담당자 - 실장 김광재(☎02-500-8352), 편사연구관 이상록(☎02-500-8372), 편사연구사 정대훈(☎02-500-8371)


 

6·25전쟁, 함께 만든 평화

◈ 국사편찬위원회, 6·25 전쟁 참전 유엔군 사진자료 공개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조광, 이하 국편)6·25전쟁 발발 70년을 맞아, 소장 중인 6·25전쟁 관련 자료 중에서 미국을 비롯한 각국 군인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자료를 선별하여 공개하였다.

2020년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꼭 70년이 되는 해로, 6·25전쟁에서 보여준 각국의 지원 노력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사진자료의 의미는 남다르다.

이번에 공개한 자료는 국편이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서 수집한 것으로, 각 사진의 설명에 함께 표기된 사료참조코드를 이용하면 국편 전자사료관 누리집(http://archive.history.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1950625일에 발발한 6·25전쟁은 전세계의 여러 국가가 참전한 국제전쟁이었다. 미국을 비롯한 16개국이 전투부대를 파병했고, 5개국이 의료지원을 하였으며, 39개국이 물자를 지원하여, 60개국이 대한민국을 도왔다. 이번에 국편이 공개한 사진자료에는 유엔군의 파병과 대민(對民) 지원, 휴전에 이르는 과정이 담겨 있다. (첨부 1~25 사진자료 참조)

6·25전쟁은 끔찍한 역사적 비극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6·25전쟁은 한국과 세계 각국이 힘을 합쳤던 국제공조의 현장이기도 했다.

대한민국 정부6·25전쟁에 참전했던 각국 군인들이 코로나19에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제공하는 등 지금까지도 6·25전쟁 참전 군인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사진자료는 6·25전쟁에 참전한 각국 군인의 기여를 다시금 되새기는 동시에 평화를 위한 한국과 세계 각국의 협력의 필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편은 앞으로도 주제별로 분류·정리한 수집 자료를 수시로 공개하여 국편의 사업성과를 국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첨부자료 목록 (이미지 파일 별도 첨부)

첨부 1. 미국의 6·25전쟁 영화 상영과 입대 홍보 (1951.1.22.)

첨부 2. 입대 지원서를 작성하는 뉴질랜드 청년 (촬영일자 미상)

첨부 3. 파병 준비를 마친 인도군 (1950.11.)

첨부 4. 한국으로 떠나는 타일랜드군 (1950.10.)

첨부 5.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기 게양 (1951.3.)

첨부 6. 한국에 갓 도착한 터키군 병사 (1951.)

첨부 7. 구급약을 나눠주는 미군 병사 (촬영일자 미상)

첨부 8. 한국인을 치료하는 미군 병사 (1950.8.3.)

첨부 9. 북한군 포로를 치료하는 스웨덴 의료진 (1950.10.)

첨부 10. 연수 중인 한국군 간호장교 (1952.6.26.)

첨부 11. 예방접종을 맞는 영국군 병사 (1950.9.12.)

첨부 12. 군화를 맞추는 에티오피아군 병사 (1951.3.)

첨부 13. 작전을 논의하는 그리스군 장교 (1951.1.9.)

첨부 14. 작전을 지시받는 영국군 해병대 (1951.4.10.)

첨부 15. 38선 돌파를 준비하는 호주군 (1950.12.)

첨부 16. 부축을 받는 캐나다군 병사 (1951.2.23.)

첨부 17. 지평리 전투 결과를 보고하는 프랑스군 (1951.3.1.)

첨부 18. 나 때는 말이야, 핸드폰이... (1951.5.)

첨부 19. 필리핀군의 도로 순찰 (1951.)

첨부 20. 난로를 쬐는 미군 병사 (1950.12.13.)

첨부 21. 머리를 깎는 콜롬비아군 병사 (1951.)

첨부 22. 빨래가 마르기를 기다리는 미군 병사 (1950.8.15.)

첨부 23.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촬영일자 미상)

첨부 24. 휴전협정 조인식장의 네덜란드군 병사 (1950.12.13.)

첨부 25. 휴전 소식에 기뻐하는 콜롬비아군 병사 (195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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